한국인의 밥상
에피소드 131
시즌 1 에피소드 131:
충북 괴산의 한 캠핑장. 최불암이 이곳에 온 이유는 자신의 20대 시절을 추억하며 피서지에 대한 기억을 떠올려 보기 위해서다. 초콜릿 복근을 자랑하던 젊은 시절엔 쉬기 위해 돈을 쓰고 시간을 쓰는 일이 사치였다. 전국민의 약 1/4이 피서를 떠난다는 요즘, 여름휴가에서 음식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까? 피서지 밥상을 통해 우리 음식문화가 삶의 휴식에 어떤 역할로 위치하고 있는지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