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31

에피소드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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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131: 자신이 입양아라는 사실을 알게돼 충격을 받은 팔로마는 남자친구 닌호와 집을 나가지만 임신을 한 후 어쩔 수없이 브라질로 되돌아가기로 결심한다. 비행기표 살 돈조차 없던 닌호는 범죄를 도와달라는 친구의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결국 볼리비아 감옥에 갇히고 만다. 브라질에 홀로 남겨진 팔로마는 오빠 펠릭스에게 도움을 구한다. 형기를 마친 후 닌호는 상파울로로 돌아오지만 팔로마와 크게 싸우고 헤이지게 된다. 팔로마는 어느 바 화장실에서 비참하게 아기를 낳게 되고 펠릭스는 그 아이를 쓰레기통에 버린다. 다행히 아이는 건실한 사람인 브루노에게 발견되는데 그는 최근 아이를 낳던 중 아내와 아이를 모두 잃은 아픈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의사 친구의 도움으로 브루노는 아내의 사망증명서를 고쳐 아이를 자신의 친자로 만든 후 파울리나라는 이름으로 키운다. 수년 후 같은 병원에서 브루노는 우연히 팔로마를 만나게 되는데 그녀는 아이에게 남모를 친밀감을 느끼게 되고 둘 간에는 사랑이 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