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37

에피소드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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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37: 아리영 대신 설거지를 하는 주왕을 본 금여사는 속에서 열불이 난다. 할머니는 아리영이 다음날 이사장의 아침밥까지 하면 따끔하게 야단을 치라고 지시한다. 깔끔한 아침을 차리자 벼르던 금여사는 아리영을 불러 따끔하게 야단치고 환경이 맞지 않는데 왜 있겠다고 고집을 부리냐며 못마땅해 한다.한편, 마린은 예영에게 기체조 시간을 바꾸라고 종용한다. 예영이 없어야 진경이 마준에게 다가갈 수 있다는 말에 예영은 마음이 쓸쓸해진다. 서울로 오는 휴게소에서 마린이 예영에게 오뎅 국물을 쏟자 마준은 자기도 모르게 마린을 한 대 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