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야 파도야
에피소드 137
시즌 1 에피소드 137:
정태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옥분네 식구들과 춘자는 애가 타서 정태를 찾는다. 한편, 용칠은 동철에게서 정태를 지켜주지 못한 죄의식에 술에 취해 혼잣말을 하고 순영이 듣게 되는데…
파도야 파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