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충악비
에피소드 14
시즌 1 에피소드 14:
조구는 수도를 옮겨 남송의 고종 황제로 등극하고 송나라 수복과 두 황제의 귀환을 약속한다. 악비의 외삼촌 요곤이 악상의 여비를 훔쳐가자 효아는 어머니께 받은 옥패를 잡혀 돈을 마련한다. 악비가 길씨 형제를 설득해 손잡으려는 순간 갑자기 길용이 피를 토하고 쓰러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