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그녀들
에피소드 14
시즌 2 에피소드 14:
주말에는 유통사업 보다 식당일을 더 중심적으로 한다는 다연씨 그런데 식당에 어려보이는 남자 아이가 일을 도와주고 있다? 잘생긴 이 소년의 정체는 다연씨의 친동생 승현씨 어려서부터 바쁘신 어머니를 위해 직접 동생을 챙겨주고 엄마같은 존재가 되어주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