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4

에피소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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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4: 신혼 첫날 밤부터 제파가 본인 침궁으로 돌아가려고 하자 규목랑은 시늉은 해야 한다며 붙잡고, 제파는 밤새 자신에게 손도 까딱하지 않는 규목랑을 다시 보게 된다. 제 장로가 보낸 웅 상궁 때문에 옴짝달싹 못 하게 된 제파는 어떻게든 나다닐 구실을 만들려고 규목랑에게 연근산 사건을 돕겠다고 자청한다. 한편 정목안은 노 장로를 이용해 벌을 피하고, 죗값을 치른 마영웅은 화수로 돌려보내 준다는 소식이 달갑지만은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