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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41
시즌 1 에피소드 141:
자식 때문에 고민 많은 주부입니다~ 제 아이는 하루 종일 피부 관리만 해대거든요. 화장품은 기본, 피부에 좋은 한약에 박피까지! 피부에 들인 돈만해도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피부 관리에 빠진 제 아이, 정신 좀 차리게 해주세요! 철부지 남편 때문에 속 썩고 있는 주부예요~ 제 남편은 하루 종일 컴퓨터 게임만 하거든요! 평일 5시간, 주말 19시간씩 게임 하는 건 기본! 심지어 게임 아이템을 사느라 돈까지 펑펑 씁니다!! 게임 밖에 모르는 제 남편! 대체 어떡하면 좋을까요?? 두 동생 때문에 고민인 여대생이에요~ 착했던 동생들이 랩에 빠져 다른 사람이 됐거든요! 하루 온종일 랩을 중얼대며 껄렁거리질 않나, 전교 1등 하던 남동생은 더 이상 공부가 자기 길이 아니라고 합니다! 랩에 단단히 빠진 제 동생들, 이제 제발 그만 좀 하자! 하루에 매일 5시간씩 운동을 하는 여자입니다 일반 회사를 다니고 있는 전, 매일 자정이 넘을 때까지 볼링, 배드민턴을 쳐요! 이게 다 ‘이것’에 빠진 남자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