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무슨 129?
에피소드 15
시즌 1 에피소드 15:
사막 한복판에서 불에 탄 채 발견된 시신에 얽힌 역대급 패륜 범죄부터 아슬아슬한 외줄 타기로 나이아가라 폭포 앞을 횡단하는 세계 최초의 도전 현장까지! [사막 한복판에서 불태워진 시체! 누가 그녀를 죽였나] 2018년 1월, 미국 뉴멕시코주 한 경찰서에 누나를 찾아달라는 남동생의 다급한 신고 전화가 걸려온다. 메밀린의 집에서 80km 떨어진 사막 지역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는데! 부검 결과, 불에 탄 시신의 정체는 바로 실종된 메릴린! 하루 아침에 사라진 메릴린은 왜 그녀의 집에서 80km나 떨어진 외딴 사막에서 불에 탄 끔찍한 모습으로 발견된 것일까?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곡예를?! 무슨 129?!] 세계 3대 폭포로 꼽히는 나이아가라 폭포! 높이 55m에 너비만 1.2km! 초당 7,000t의 물을 쏟아내며 어마어마한 클라쓰 뽐내는 이 폭포에 외줄 하나 들고서 도전장을 내미는 사람이 있다?! 2살 무렵부터 쭉~ 외줄에 올랐다는 ‘닉 월렌다’. 고공 줄타기 계 명문 출신답게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