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 아가씨
에피소드 152
시즌 1 에피소드 152:
진섭과 수정은 예영에게 현빈모와 만난 이야기를 하며 사랑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조건이라며 현빈과 결혼하라고 한다. 하지만 예영은 자꾸 그런 얘기하면 집을 나가겠다고 말하고는 자리를 뜬다. 한편 수아와 마린은 마준의 마음을 떠보지만 마준이 잠깐 본 진경의 잠든 모습을 이야기하자 앞일이 걱정된다. 아리영과 주왕은 몰래 밤나들이를 나서 스트레스를 푼다. 한편 예영은 예전처럼 마준을 만날 수 없음에 허전함을 느낀다. 다음날 아침, 금여사는 잠에서 깨어나 자신이 주정한 것을 다 아리영이 봤다는 말에 망연자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