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 아가씨
에피소드 154
시즌 1 에피소드 154:
마린은 밤늦게 술에 취해 귀가한다. 마린은 자신의 실력이 보잘 것 없는 것 같다며 서럽게 울고 수아와 마준은 그런 마린이 안쓰럽다. 주왕은 책을 보고있는 아리영에게 한 시간만 놀아달라고 한다. 두 사람은 가벼운 몸싸움을 벌이다가 눈 가리고 술래잡기를 하고 이사장 부부에게 이 모습을 들킨다. 할머니를 찾아간 금여사는 아리영이 나무랄 데 없이 일을 해 쫓아낼 수 없다며 새로운 계책을 강구한다. 한편, 예영은 마준과의 일로 마린의 전화를 피한다. 이사장이 수아부띠끄에서 맞춘 아리영의 옷을 가지고 퇴근하자 금여사는 마침내 폭발하고 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