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발굴단
에피소드 156
시즌 1 에피소드 156:
◎ 화제의 [밴드스쿨] 그 마지막 오디션! 개성 넘치는 꼬마 드러머들의 대격돌! SNS 동영상 190만 뷰를 돌파하며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선 [밴드스쿨]. 재미는 덤~ 여기에 감동까지 선사할 그 마지막, 드럼 부분 오디션이 펼쳐졌다. 각 파트별 오디션 중, 가장 많은 참가자들이 지원한 만큼 실력자들이 대거 등장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는데~ 발그레한 볼로 부끄럽게 등장하더니만, 반전 매력 폭발! 음악이 시작되자 파워풀한 연주를 선보인 첫 번째 참가자 강현석 군(13)에 이어~ 예능감은 이미 만점! 혼을 쏙 빼놓는 ‘준하 화법’으로 현장을 지루할 틈 없게 만든 재간둥이 장준하 군(11)과 음악을 사랑한 뇌섹남 김도현 군(13)까지! 각양각색 참가자들이 매력을 뽐냈다. 또한 프로에 가까운 실력을 보여준 신원주 군(15)의 경우, 건반 합격자 정결, 베이스 합격자 정수연, 조규찬 마스터에게 극찬을 받은 기타 참가자 정우영군과 함께 화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