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청춘
에피소드 16
시즌 1 에피소드 16:
재식의 명전을 찾은 명석은 체포되고 그 모습을 보는 요석은 마음이 아프다. 명석은 자신을 찾아온 형도에게 신세기 파가 끝났음을 전하며 자식들 걱정에 형도에게 자식들을 부탁한다. 형도는 요석의 생각이 아직 그렇지 않음을 전하고 나머지 싸움을 시작했다는 운을 띄운다. 승준과 지훈은 상엽이 사라졌음을 알게되고 수사를 마무리 하기위에 마지막 사력을 다한다. 명석이 채포된 후로 요석과 연락이 되지 않는 혜준은 어디선가 요석이 자신을 지켜볼 것 같은 생각을 하게 되고 그리워 한다. 부재중에 온 전화메시지를 듣던 혜준은 아무말 없이 음악소리만 들려오는 메시지에 메시지를 남긴 사람이 요석임을 알게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