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현동 마님
에피소드 169
시즌 1 에피소드 169:
시향모(김형자)가 곰살 맞게 구는 석기(최재호)와 조금 냉랭하게 대하는 영방(임승 대)과 은근히 비교하자 금녀(박준면)는 영방의 편을 들며 변죽이 없어서라고 두둔한 다. 한편, 길라(김민성)는 장난으로 머리를 흰색으로 칠해 시향(왕희지)을 놀래 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