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조 500년 한중록
에피소드 17
시즌 1 에피소드 17:
[한중록 17회] 내용 세자(최수종)는 영조(김성원)의 전위 통보를 철회해 달라며 석고대죄를 하던 중 급기야 쓰러지고 만다. 대왕대비(강부자)는 영조를 꾸짖으며 전위통보를 당장 거두라하며 쓰러진 세자를 데려간다. 이렇게 영조의 전위소동은 일단락 되지만, 회임을 한 문숙원(김혜선)은 여전히 세자에게 위협적이다. 문숙원과 문성국(이계인)은 왕자를 낳을 꿈에 부풀어 있다. 영조는 대왕대비의 문안 인사를 갔다가 중전(김애경)의 가채가 사치스러움에 화를 내고 돌아온다. 문숙원에게 산기가 찾아오고, 빈궁(최명길)은 문숙원이 아들을 낳진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문숙원은 옹주를 출산한다. 한편, 무수리 동이와 세자가 첫만남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