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77

에피소드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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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77: 안녕하세요. 누가 제 남편 좀 말려주세요! 저희 남편은 술만 마셨다 하면 먹을 걸 잔뜩 사와요! 음식은 또 어찌나 많이 사오는지 완전 감당 불가예요! 남편이 사온 음식 처리하느라 매일 밤 죽을 맛입니다. 저희 남편의 요상한 술버릇! 누가 좀 고쳐주세요!! 자신감이 없어도 너~무 없는 후배가 고민이에요! 같이 식당이나 카페를 가도 “언니... 주문 좀.” 혼자 택시를 타도 전화해서는 “언니... 길 안내 좀... ” 낯선 사람한테 말 한마디 못 합니다!!! 후배 대변인 노릇도 지칩니다! 자신감 좀 심어주세요!! 할머니 때문에 서러움 폭발한 여중생이에요. 저희 할머니는 남동생만 예뻐하시거든요! 제 동생은 몰래 간식 챙겨주며 왕자대접 하면서 저는 완전히 없는 사람 취급하는 저희 할머니! 할머니, 저도 할머니 손주예요! 저도 좀 챙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