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 바다의 여신
에피소드 18
시즌 1 에피소드 18:
묵랑은 흑갑도의 해적들이 살길을 도모할 수 있게 흑갑도에 재물을 남은 해적들에게 나눠 준다. 해적 무리의 셋째 두목이었던 주수립은 묵랑에게 낭리비와 왕시기가 결탁한 사실을 말하며, 왕시기가 낭리비에게 받은 뇌물 장부를 넘긴다. 폐안은 묵랑에게 용궁에서 겪었던 생사의 고비와 양생전의 모습을 하고 육지로 올라온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그간의 오해를 푼다. 한편, 양생전이 용궁의 4왕자 폐안이라는 걸 알게 된 양생전의 부모는 예전처럼 폐안을 대하지 못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