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 못말려
에피소드 18
시즌 11 에피소드 18:
짱구를 데리고 지하철을 탄 엄마는 매너 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의 행동에 불쾌해 하며 흉을 보지만, 지하철 안에서 술에 취해 해롱대는 아빠를 발견하고는, 창피한 마음에 모르는 사람인 척해버린다. 짱구에게 빨래하는 법을 가르치기로 한 엄마는, 짱구와 함께 세탁기 돌리기, 빨래 널기, 빨래 개기를 하여 무사히 빨래를 끝내지만, 마지막에 오렌지주스를 빨래 위에 쏟아버리면서 애써 한 빨래가 엉망이 되어버린다. 유리가 소꿉놀이를 하자고 하자, 철수는 자신들의 미래의 모습을 주제로 한 소꿉놀이를 제안하고, 철수의 말을 계기로 짱구와 친구들은 각자가 원하는 30년 뒤의 모습을 상상하기 시작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