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리어
에피소드 18
시즌 1 에피소드 18:
동혁은 진영에게 프로포즈를 하고, 진영은 동혁의 프로포즈를 받 아들인다. 태준은 사무실로 진영을 찾아가다 진영이 동혁과 결혼 을 한다는 얘기를 듣게되고, 태준은 진영의 결혼에 마음이 아프기 만 하다. 태준은 진영의 결혼소식을 들은 후론 일이 손에 잡히질 않고 심난 해 한다. 드디어 동혁과 진영의 결혼식은 시작이되지만, 갑자기 사복경찰들이 들어서 동혁을 불법주식매매 및 불법작전 세력혐의로 동혁을 데리고 가버린다. 김회장은 또 다른 방법으로 서울호텔의 어음을 돌려버리고, 이를 막지 못한 서울호텔은 결국 1차 부도를 맞게된다. 동혁은 윤희의 도움으로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나오고, 그동안 김회장의 비리를 밝혀내기 위해 검찰의 도움을 받아 김회장을 만나러 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