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에피소드 181
시즌 1 에피소드 181:
돈이 뭐길래, 돈 때문에 울고 돈 때문에 웃어. 김현숙, 수천만 원 학자금 융자 7년 만에 갚아. 생활비 40만 원으로 20년간 쌓인 빚 3년 만에 청산. 홍록기, 간 경화로 몸져누운 어머니 살린 1,000만 원. 새벽 4시에 들리는 이상한 소리의 정체는 무엇? 정병하, 지인에게 싸게 구입한 차 타다가 사고 날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