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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183
시즌 1 에피소드 183:
캐릭터를 좋아해 오타쿠라 불린다는 상남자 배우! 오타쿠 이미지 때문에 연기 인생에 적신호 켜지다!? 스튜디오 점령한 그의 캐릭터 친구들 전격 공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남자 배우는 과연 누구? 웃음을 주는 인기 개그맨의 진지한 리얼 고민! “3살 터울인 제 남동생과 남남처럼 지냅니다!” 서로 기본적인 대화조차 하지 않는다는 이 형제! 과연 이 형제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1년차 가수의 기상천외한 고민 제보! “귀하디귀한 ‘이것’이 저희 집에 넘쳐나요!” 자랑처럼 보이는 이 고민의 아찔한 대반전! 대체 어떤 사연이 숨겨져 있는 걸까? 한국인 보다 한국인 같은 외국 출신 방송인! 최근 인기 몰이 중인 그에게 반전 고민이 있다!? “한국에서 연기자가 되고 싶은데 잘 안 풀려요!” 풀리지 않는 고민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