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그랜드파이널
에피소드 2
시즌 1 에피소드 2:
충격의 반전 리얼리티 그 두 번째 만남! 지난 주,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결정된 첫 탈락의 주인공은 바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던 하버드 엄친아 "이준석"! 그의 탈락으로 완성된 "게임의 법칙" 1장. "승부의 세계에 발을 들였다면, 그 누구도, 결코, 안심해선 안 된다!" 또다시 12명의 플레이어들이 생존권과 가넷을 걸고 펼치게 될 2회전 '메인매치'는 대선게임! 누구든 후보자로 출마해 가장 많은 표를 얻는 플레이어가 우승자, 가장 적은 표를 얻는 플레이어가 탈락후보가 된다. 그러나 후보자는 선거 운동 중 언제든지 후보를 사퇴해 유권자로 돌아갈 수 있다. 당선된 플레이어의 칩은 게임종료 후 가넷으로 교환 된다! 지니어스의 표심을 사로잡을 영광의 후보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와이 되려는 자 VS 왕을 포기하려는 자 VS 왕을 만드려는 자!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가넷의 유혹! 그.러.나. 단순히 유권자들의 마음을 얻는 것만이 승기를 잡는 해법은 아니다? 보이는 것만 믿지 마라! 숨겨진 전략을 찾아라! 더 강력해진 12명이 펼치는 치열한 생존법과 예상을 뒤엎는 투표결과! 충격이 채 가시지 않은 탈락후보에게 또다시 찾아온 시련.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3회전 진출권과 가넷을 놓고 벌이는 '데스매치'! 승리와 패배, 그 경계선에서 승부의 찬스를 잡을 플레이어는?!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반전 리얼리티쇼! 방심하는 순간 모든 것이 뒤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