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X
에피소드 2
시즌 6 에피소드 2:
니시키 그룹 CEO인 니시키 토시로가 간 이식을 희망하며 토테이 대학 병원에 입원한다. 토시로는 간 이식 수술이 성공할 시에는 펀드로 10억을 출자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이에 니콜라스 탄게는 그를 특별 환자로서 정중하게 맞이한다. 한편, 간암 3기로 생체 간 이식을 기다리던 환자 코사와 켄지. 하지만 치료비 체납으로 인해 하는 수 없이 퇴원을 하기에 이른다. 그런데 그때, 미치코는 그런 켄지를 억지로 다시 병실로 데려오고, 켄지의 연인인 니시키 유리는 켄지의 담당의가 된 미치코에게 자신의 간을 떼어 켄지에게 주기를 부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