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플레이트
에피소드 2
시즌 1 에피소드 2:
우리 독설가 심사위원들이 달라졌어요?! 베트남에서 먹는 '반미'보다 더 맛있는 '반미'를 만드는 도전자가 등장한다. 미쉐린 셰프 김훈이 심사위원보다 더 맛있게 카레를 만드는 뛰어난 도전자들의 등장에 깐깐한 심사위원 얼굴에 웃음 꽃이 활짝 피어 나는데! 그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오디션 초유의 사태 발생! 다음 라운드 진출을 거부하는 도전자 등장에 심사위원들이 역으로 설득에 나서게 되고. 최강 실력자 셰프들 중 본선에 진출할 도전자는 누가 될 것인가? 전 세계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미식 여행 [헬로! 플레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