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새 ~사십부터~
에피소드 2
시즌 1 에피소드 2:
새로 그린 단편의 평판이 좋지 않았던 시노부는 포기하지 않고 차기작을 편집부에 어필한다. 18세 연하 미소년과의 불륜물을 그리기 위해 시노부는 수족관으로 취재를 가고, 어째서인지 치아키를 취재에 함께 가자며 권유한다. 늦은 시각 수족관에서 단 둘이 만나게 된 치아키와 시노부는 즐거워보이지만 어딘가 위태로운 시간을 보내게 되고, 둘의 사이는 한층 더 가까워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