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

에피소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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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 난전에서 쌀을 팔다 관아에 잡혀온 만덕은 평시서 주부 김응렬에게 곤장을 맞을 위기에 처하나, 형조판서의 아들 정홍수가 대신 매를 맞아 무사히 풀려난다. 만덕과 홍수는 이 일로 인연이 되고, 본래 다른 파였던 형조판서 정도웅과 평시서 주부 김응렬은 더 사이가 벌어진다. 선전에서 일하는 만덕의 친구 문선은 자신의 첫사랑인 홍수가 꿈을 가진 만덕에게 이끌리는 것을 보고 질투한다. 그즈음, 나라에서 청나라 비단의 사용을 금하는 사치금지령이 내려오고 강계만의 선전은 위기에 빠진다. 강계만은 비단을 밀매하여 손해를 만회하기로 하고, 만덕은 문선의 소개로 선전 심부름을 하다가 밀매에 휘말리게 된다. 밀매꾼들을 도적으로 오해한 만덕은 비단을 찾기 위해 쫓아갔다가, 밀매 현장에서 평시서 주부 김응렬과 마주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