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 발굴단
에피소드 210
시즌 1 에피소드 210:
◎ ‘팽이’ 놀이에 푹 빠진 아이가 걱정된다는 7살 서율 엄마의 긴급 S.O.S.! 소아 정신의학 전문의 노규식 박사의 특급 처방은? 열정은 남부럽지 않지만, 그저 응원만 할 수는 없다는 내 아이의 딴짓!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딴짓 속에 숨은 의미를 찾아보는 [딴짓의 재해석], 이번 시간에는 종일 ‘팽이’에만 빠져 영재성을 잃을 상황에 봉착했다는 집을 찾아가 보기로 했는데...! 오늘의 주인공은 7살 백서율 군. 2019년도 아이들의 필수 아이템, 팽이! 팽이가 없는 집은 있어도 하나만 있는 집은 없을 정도로 한번 빠져들면 헤어 나오기 힘든 이 놀이에 서율이도 푹 빠져 무려 120개의 팽이를 모았다고 하는데...! 유치원에 다녀온 후, 집에 오면 팽이부터 찾는다는 서율인 팽이를 잘 돌리기 위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기술을 연마 중이다. 씽크대, 베란다, 심지어 화장실 변기 위에서까지 끊임없이 팽이를 돌려대는 바람에 집안은 서율이만의 창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