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블랙박스
에피소드 216
시즌 1 에피소드 221:
*맨 인 블랙박스 395회, 396회 통합본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19년 한 해 동안 발생한 교통사고만 22만여 건. 하루에만 무려 600건의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개인의 노력만으로 모든 사고를 피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운데... [맨 인 블랙박스]에서 도로 위 대처 불가능한 교통사고에 대해 알아본다. 예측할 수 없었던 사고, 이해할 수 없는 과실 비율 제보자는 아침 출근길, 아파트 단지를 벗어나자마자 예기치 못한 사고를 겪었다. 차로감소도로에서 본선으로 합류하기 위해 방향을 트는 순간, 본선에서부터 제보자 차량 앞으로 끼어드는 SUV와 접촉 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본선 차량의 이유를 알 수 없는 끼어들기로 인해 벌어진 사고. 제보자는 사고 이후, 상대 운전자로부터 황당한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사람을 태우려고 그곳에 정차하는 차들이 종종 있어요. 그분도 제 앞에 정차해서 사람을 태우려 했다더라고요.”- 제보자 인터뷰 中 - 사고 장소가 주정차금지 구역일뿐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