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의 성
에피소드 22
시즌 1 에피소드 22:
희재는 순심이 단별의 소스에 몰래 소금과 후추를 넣은 사실을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척 시치미를 뗀다. 구슬은 초조해하는 순심을 의심하지만 물증이 없어 답답해한다. 한편, 유성은 세실에게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마녀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