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심만만
에피소드 224
시즌 1 에피소드 223:
이 시대의 진정한 훈남 [조민기, 손호영]반짝반짝 빛나는 별빛같은 그녀들! [김민선 양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이 남자들! [김C, 우승민] 안 어울릴듯 어울리는 6남녀의 입담대결이 펼쳐집니다~! [ 김민선, 김C, 조민기, 손호영, 양파, 우승민 편 ] ◆ 강호동 문제[연애 대선배들의 충고]남자들이여!! 다른 거 다~ 잡혀 살아도 이것 하나만큼은 양보하지 말라!! “정말 이것만큼은 잡히면 안됐었다”하는 것은? 10대부터 40대 남녀 4,948 명이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대답해 주었다. ※ 재밌는 기타의견 미리 보기 ◇ 아무리 살랑방구 껴도 과거 여자경험은 밝히면 안됐었는데~ 이건 연애할 때나 결혼 후에나싸우기만 하면 18번으로 들먹이니 살 수가 있나... ◇ 여친이 무거운 짐 드는 거 안쓰러워 어지간한 건 내가 들어줬더니 이젠 손바닥만한 자기핸드백까지 들란다~ ◇ 리모컨만은... 밥, 설거지, 청소 다 해도 리모컨만은 내가 쥐고 있었어야했는데... 증권뉴스, 스포츠중계하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