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도
에피소드 23
시즌 1 에피소드 23:
전국 육상 선수권대회가 끝난 후 달콤한 사랑의 시간을 보내는 뤄나와 두안위청.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두안위청은 뤄나와 떨어져 지내는 것이 불안해 뤄나에게 프러포즈하지만 뤄나는 아무 대답도 하지 않는다. 그러던 중 대형 미디어사의 기자가 두안위청에게 인터뷰 요청을 하고, 인터뷰를 하던 중 기자는 두안위청에게 에이전트가 되어 주겠다는 제안을 하지만 두안위청은 운동에만 전념하기로 한다. 한편 리거는 자기와 함께 국대팀으로 가지 않는 우쩌한테 서운해하고, 우쩌는 리거를 위해서 자신이 한 발 뒤로 물러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마침내 국대팀 소집일. 공항에서 두안위청과 리거를 배웅하는 뤄나와 우쩌는 기쁨과 걱정이 교차함을 느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