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걸의 역습
에피소드 23
시즌 1 에피소드 123:
쑤샤오칭은 매각 사실을 직원에게 숨긴 뤄청카이에게 실망감을 퍼붓고 라페이즈 직원들은 저마다 앞으로의 행보로 고민한다. 한편, 쑤샤오칭의 연락을 받고 라페이즈에 복귀한 완구이페이는 뤄청카이에게 사직서를 내밀며 라페이즈 매각 건에 관해 직접 사는 건 어떠냐고 제안한다. 직원들이 맘에 걸렸던 뤄청카이는 라페이즈 회장을 만나 라페이즈 매입을 제안하지만 러옌이 계약을 체결해 버려 놓치고 만다. 결국, 뤄청카이는 라페이즈 직원들을 모아놓고 마지막 인사를 하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