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3

에피소드 23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23: 진평이성을 치기 위해 쳐들어온 조나라 대군. 이들을 막기 위해 고심 중이던 부여구는 고흥에게서 영감을 얻어 마침내 계책을 떠올리고, 위비랑이 떠나는 찰나에 그를 붙잡게 된다. 부여구가 생각해낸 것은 다름 아닌, 황사! 2천 대군의 조나라 군사와 싸워야 하는 부여구가 황사가 불어주기만을 애타게 바라고 있는 그 시각. 조나라에 와있는 고구려 왕후 부여화 역시 부여구의 안전을 기원하며 치성을 드리고, 백제 한성왕궁에서는 태자가 된 부여찬과 위례공이 된 부여민의 보이지 않는 기싸움이 시작되는데...조나라 대군이 진성의 남문을 들이치는 절체절명의 순간. 마침내 황사가 불어오고, 매복해 있던 동명단사의 결사대는 조나라 군영을 제압하는데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