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고 나
에피소드 23
시즌 1 에피소드 23:
계순에게서 서로 모르던 때로 돌아가자는 얘기를 듣고 난 후 민규는 영규를 찾아가 계순의 옛날 이야기를 들으며 슬피 운다. 그리고는 영규의 집으로 찾아온 시연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를 한다. 영규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시연은 민규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며 뽀뽀를 해준다. 홍여사는 감기 증세가 있는 자신에게 약을 사다주는 재천에게 감동을 받는다. 한편 수경과 동규를 동규의 집으로 데리고 온 현수는 재천에게 돈을 돌려주지만 재천은 이를 거절을 하고, 현수와 재천은 싸움을 한 후 집을 나간 수경과 동규를 꾸짖는다. 다음날 수경과 동규는 결국 화해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