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요 엄마
에피소드 23
시즌 1 에피소드 23:
신영은 그동안 자신에게 거짓말을 했던 머루의 말들이 하나씩생각이 나기 시작한다. 보미의 오피스텔 주차장에 있던머루의 차, 보미집 현관에 있던 낯익은 구두, 행사장에서 자신과똑같은 옷을 입었던 보미.. 하나씩 떠올리며 배신감에 미칠 것 같은 신영은 머루를 절대 용서하지 않기로 결심한다.자신을 배신한 머리와 자신을 짓밟은 보미를 생각하며신영은 유라와 자신이 당한 만큼 똑같이 갚아주겠단 다짐을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