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특집 모닝와이드
에피소드 238
시즌 1 에피소드 238:
[미코 vs 김PD] 충남 서천 월하성마을 어촌 체험기 어느 날, 갈매기가 물어다 준 초대장 한 장! "충청도에 위치한 서천 월하성 어촌체험 마을이어유~ 물이 빠지면 드넓은 갯벌이 펼쳐지는 이 마을에 판타스틱한 즐거움이 있다니까유~~" 초대도 받았겠다! 고민할 필요도 없이 오토바이에 올라탄 미코와 김PD! 월하성 마을로 go~go! 도착하자마자 갯벌에서 삽질에 열중하는 무리를 발견한 미코, 궁금증 참지 못하고 다가가는데... 삽질하고 있는 건 다름 아닌 외국인! 알아듣지 못하는 언어가 속사포처럼 쏟아지고, 미코 정신이 혼미해지는데... 이들이 집중하고 있던 건 맛조개잡이! 송송 뚫린 구멍에 천일염을 뿌려주면 맛조개가 쏙! 고개를 내민다. 난생 처음해보는 체험에 외국인 관광객들 두 눈 휘둥그레지고, 미코와 김PD도 우리나라의 어촌을 세계에 알린다는 마음으로 두 팔 걷어붙이고 나섰는데... 서천 월하성 마을에서 펼쳐지는 판타스틱한 즐거움이 어촌체험기에서 공개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