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츠 바스켓
에피소드 24
시즌 1 에피소드 24:
쿄우를 친자식처럼 돌봐준 사부, 카즈마는 쿄우가 늘 차고 있던 팔찌를 뺀다. 그러자 쿄우는 점차 흉측한 모습으로 변해 가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토오루는 놀라고 만다. 토오루는 쿄우의 진짜 모습에 충격을 받지만, 숲으로 도망간 쿄우의 뒤를 쫓는다. 그 무렵, 쿄우는 어릴 때 세상을 떠난 엄마와의 갈등을 떠올린다.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려 하지 않고, 애정으로 위장했던 엄마의 말들 때문에 상처받았던 쿄우. 그곳에 토오루가 나타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