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파 피그
에피소드 24
시즌 2 에피소드 24:
Ep.47 페파와 조지는 음악을 틀고 춤을 추다가, 아빠는 청소기로 청소를 하다가, 엄마는 컴퓨터로 일을 하다가 정전이 된다. 심심해하던 페파는 택배 상자를 TV처럼 오려내고 그 안에 들어간 페파는 조지가 비춰준 손전등 조명을 받고 앵커처럼 뉴스를 진행하는데... Ep.48 페파는 수지가 들고 온 테니스 라켓으로 커다란 통통 볼을 치며 논다. 조지가 울음을 터뜨리자 좋은 걸 시켜준다고 볼보이로 조지를 부려먹는다. 친구들이 놀러와 남녀 대항 축구시합을 하다가 싸움이 나자 페파 아빠가 심판을 자청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