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5

에피소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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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125: 쑤샤오칭은 취쯔쥔의 아픈 과거를 알게 되고, 본인도 아프면서 자신에게 용기와 위로를 준 게 생각 나 더 가슴 아파한다. 그렇게 취쯔쥔을 돌보느라 뤄청카이와의 약속을 놓쳐버린 쑤샤오칭은 어쩐지 해명할 용기도 나질 않는다. 한편, 라페이즈가 재매각되면서 케이앤디 측은 라페이즈 직원을 모두 강제 이동하고 이에 구자오쉔은 한즈신에게 브랜드 창업을 제안하고, 구자오쉔은 직접 나서서 라페이즈 직원을 하나하나 캐스팅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