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에피소드 25
시즌 2 에피소드 225:
역사 공사장에 자재를 싣고 온 타이탄과 테리. 그 모습을 본 부르너는 테리와 타이탄의 키를 비교하며 타이탄이 훨씬 더 크다고 추켜 세운다. 이야기를 들은 리푸티는 테리가 훨씬 더 크다며 따지기 시작하고 급기야 광장에 모인 친구들은 옥신각신 서로의 키를 비교하며 결국 키재기 소동으로 번지게 된다. 이 소식을 들은 구조대는 친구들의 키를 확실히 재서 키재기 소동을 잠재우기로 하는데.. 한편 자신의 키를 타이탄과 비교당해 기분이 나쁜 테리는 컨테이너를 달고 가서 타이탄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겠다며 본부로 오던 중 그만 터널에 끼어 버리는 사고를 당하게 되는데..... 마을 친구들은 이 사고를 통해 서로를 비교하는 게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