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5

에피소드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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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1 에피소드 25: 흰둥이 몸에 습진이 생기자, 엄마는 동물병원에서 약을 받아온다. 그러나, 약을 안 먹고 버티던 흰둥이는, 비싼 먹이에 섞어준 뒤에야 약을 먹게 되고, 흰둥이의 입맛은 비싼 먹이에 길이 들어버린다. 마리가 병원에 갔다는 말에, 용숙은 마리의 어머니가 입원한 거라 생각하고, 마리를 돕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시작한다. 그러나, 제대로 일도 못한 채 해고되고, 마리가 동물병원에 갔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용숙의 노력은 헛수고가 되어버린다. 양복이 해진 아빠는 엄마와 함께 양복을 사러 가고, 우여곡절 끝에 예산에 맞는 양복을 사서 집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쇼핑백에서 엄마의 비싼 블라우스가 발견되고, 아빠의 행복했던 기분은 순식간에 식어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