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56

에피소드 256

다음 채널에서 시청 가능: Wavve
시즌 1 에피소드 256: 與 친박-비박, 차기 비대위원장 놓고 갈등 격화‥ 야 3당 “이번 주 정우택 안 만나” - 조해진 “유승민, 與 전권 비대위원장 안되면 사실상 탈당 ‘초읽기’” - 조해진 “2007년 당시, 최순실-박 대통령 친하다는 말만‥與, 이름 들어본 적 없다” - 조해진 “야당 후보의 과격한 언행은 반대 세력의 동력 될 것‥ 여당뿐 아니라 야당도 잘해야” - 박수현 “최순실 혐의 부인, 2016년 남은 촛불 더 크게 만들 수도” - 박수현 “與 신임 원내대표 정우택, 야당과 냉각기 갖는 동안 반성해야” - 박수현 “역사는 돌고 도는 것‥현 정국,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중요한 시기” “왜 나만 갖고 그래~” 탄핵 억울함 호소한 朴대통령‥그에 대한 반응은? - 김태현 “정경 유착 반드시 끊어달란 요청에 부합하기 위해선 삼성 타깃 해야” - 임광기 “특검팀, 청와대 관저나 의무실, 경호실 압수수색 의지 피력” - 김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