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 뉴스브리핑
에피소드 257
시즌 1 에피소드 257:
與 의총, '유승민 비대위원장' 놓고 친박-비박 격돌‥친박계 ‘혁신과 통합’ 오늘 해체 - 박상헌 "친박, 유승민 비대위원장 수용 가능성 없어‥분당 기정사실화 한 듯" - 박상헌 "유승민, 탈당엔 소극적 입장‥개인적 정치 계산 비판도" - 박상헌 "與, '친박' 원내대표 선출·오늘 의총 이후 크리스마스 분당 불가피 해보여" - 김근식 "비박계, 새누리 분당 각오할 인물 ‘유승민 뿐’ 판단한 듯" - 김근식 "친박계, 내년 대선보단 향후 정치 계산에 더 많은 관심 보이는 듯" - 김근식 "유승민, 결국 김무성과 손잡고 분당 도모할 수도" 칠레 방송프로그램에 덜미 잡힌 외교관 ‘성추행’‥“나라 망신” - 이기성 “해당 프로그램, 칠레서 시청률 높은 [그것이 알고싶다] 와 같은 프로” - 민성기 “외교관, 나라 대표해 나간 것‥ 외교부는 형사처벌뿐 아니라 기강 자체를 바로잡아야” - 박상헌 “해당 외교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