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에피소드 26
시즌 2 에피소드 6:
등장부터 풍기는 할배의 '포스'에 룸메이트 전원 긴장모드. 그러나 성북동에는 뭐든지 녹이는 초강력 무기가 있었으니, 애교 만점 막내들의 활약에 순재할배 마음도 사르르 녹고 급기야 잭슨과 순재할배는 진한(?) 애정행각까지 나누는데. [이크, 에크, 택견을 만난 홍콩 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