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바다
에피소드 26
시즌 1 에피소드 26:
[26회 내용] 영서(고현정)는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서 면접을 본다. 시험 보는 도중 어떤 남자가 자신의 틀린 답을 알려주지만 영서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그 남자의 말을 무시한다. 그리고 면접날, 영서는 떨리는 마음으로 면접실로 들어가고, 그곳에서 자신에게 답을 알려줬던 남자 만나게 된다. 그 남자가 면접관이란 사실을 알고는 면접에서 떨어졌다는 생각을 하고 낙담해 한다. 하지만 영서와 주영 모두 면접에서 합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