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후전
에피소드 26
시즌 1 에피소드 26:
국보 도난 사건 범인으로 포인을 체포한 맹랑은 황제가 재촉한다는 이유로 전당군 관아를 장악한다.맹랑이 엄 태수를 파면하고 자신을 후임 태수에 임명할 거라는 소식을 들은 전만재는 기뻐서 어쩔 줄 모른다.아버지가 자신을 집에 가두려고 밥에 약을 탔다는 걸 알게 된 전청청은 실망을 금치 못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