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27

에피소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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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 에피소드 27: 금순이 사온 사골을 본 정심(김자옥)은 10만원 어치가 그것밖에 안 되냐며 어디서 샀냐고 묻고, 당황한 금순은 소고기값이 또 올랐다 고 둘러댄다. 한편 태완(이민기)이 연기자가 되겠다며 정심과 노소 장에게 학원비를 대달라고 하자 금순은 꼭 하고 싶으면 직접 벌어 서 하라며 나무란다. 점점 몸이 안 좋아지는 것을 느끼며 창 밖을 바라보던 영옥(양미 경)은 장박(장용)에게 그 옛날 자신이 버리고 온 아이가 미치도록 보고 싶다고 말한다. 이에 장박은 지금이라도 그 아이를 찾아보자 고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