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둥실 뭉게공항
에피소드 28
시즌 1 에피소드 28: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계속되는 계절. 공항 근처에서 난 산불을 끄러 세계 최대의 물탱크를 가지고 있는 워터탱크가 찾아온다. 하지만 산불을 책임지고 있는 헬포의 말을 듣지 않고 혼자도 할 수 있다며 고집을 피우는데... 워터탱크의 물통이 비워지도록 산불이 꺼지지 않자 워터탱크는 자기가 혼자 할 수 있다고 한 것을 후회한다. 이때 워터탱크를 도우러 헬포를 비롯한 친구들이 나타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