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천국
에피소드 28
시즌 1 에피소드 28:
피비린내 나는 내란을 피하고 싶었던 익왕 석달개는 수양딸 석익양의 충고에 따라 병이 났다는 서신을 보내고 안경에 주둔하면서 상황을 지켜보기로 한다. 한편, 동왕 양수청의 최측근인 부선상이 사라졌다는 걸 알게 된 연왕과 북왕은 부선상을 찾아 죽일 계획을 세우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담소광은 부선상이 숨어 지내는 마을을 찾아가 모든 사실을 말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