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항쟁
에피소드 3-1
시즌 1 에피소드 5:
텐마회의 저격수로 인해 총상을 입은 타케다회 회장 타케다는 목숨은 건졌지만 의식이 돌아오지 않아 위험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 이 때문에 이사장인 마카베가 타케다의 뒤를 이어 타케다회 2대 회장이 된다. 그러나 마카베는 텐마회의 간토 진출을 도와주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이를 눈치챈 에노모토는 에노모토파 부두목 히구치에게 이를 살피게 한다. 한편 타케다는 의식을 되찾지만 병상에서 은퇴를 표명한다.